오늘은 집에서 화초만 바라보고 계시나봅니다. 벽에 보리수 사진이 걸려있는데 아마 한결님이 선물하셨다는 그 사진인가봐요. 여기서 봐도 명작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아랫목에서 모처럼 게으름을 피워보시는 것도 건강에 좋을듯 하네요.^^
네 저 액자는 한결님이 주신 거예요. 오늘은 모처럼 얌전히? 집에서 약식을 만들고 있어요. 지난 가을에 까놓은 밤이 냉장고를 차지하고 있어서요.
집안 분위기가 꼭 온실 같습니다. 적당한 빛속에서 행복해하는 갖가지 식물들이 이겨울 심심치않게 친구가 되겠네요. 그냥 보내시면 누가 뭐랄까...또 일 벌리시는군요. 맛있게 드세요~.
모처럼의 자유라고 한껏 게으름을 부리고 있는데...잠시도 쉬지 않으시네요. 높이 걸린 졸작이 부끄럽네요. ^^;;;
식물을 유달리 잘 키우시는분이 있더라고요. 뚱이엄마님 두고 하는말 같네요.ㅋ~ 한여름의 싱싱한 기운이 느껴집니다..부산에서 봐도 심비디움 배경에 보리수사진이 멋져보입니다..
으으!! 약식!! 눈오는 아침에 백설기도 아니고 약식이 저를 울리네요.^^ 식물이라고는 냉장고에 들어있는 것밖에 없는 저로서는 그냥 감탄밖에...뚱맘님~마이더스의손, 저~마이너스의손, 한획 차인데 결과는 엄청나네요.ㅎㅎㅎ
자산홍님, 귀찮기는 해도 겨울이면 식혜, 수정과, 약식 이런걸 해먹으며 보내야 서운하지가 않으니, 나이를 많이 먹은 탓이지요.
오늘은 집에서 화초만 바라보고 계시나봅니다. 벽에 보리수 사진이 걸려있는데 아마 한결님이 선물하셨다는 그 사진인가봐요. 여기서 봐도 명작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아랫목에서 모처럼 게으름을 피워보시는 것도 건강에 좋을듯 하네요.^^
네 저 액자는 한결님이 주신 거예요. 오늘은 모처럼 얌전히? 집에서 약식을 만들고 있어요. 지난 가을에 까놓은 밤이 냉장고를 차지하고 있어서요.
집안 분위기가 꼭 온실 같습니다. 적당한 빛속에서 행복해하는 갖가지 식물들이 이겨울 심심치않게 친구가 되겠네요. 그냥 보내시면 누가 뭐랄까...또 일 벌리시는군요. 맛있게 드세요~.
모처럼의 자유라고 한껏 게으름을 부리고 있는데...잠시도 쉬지 않으시네요. 높이 걸린 졸작이 부끄럽네요. ^^;;;
식물을 유달리 잘 키우시는분이 있더라고요. 뚱이엄마님 두고 하는말 같네요.ㅋ~ 한여름의 싱싱한 기운이 느껴집니다..부산에서 봐도 심비디움 배경에 보리수사진이 멋져보입니다..
으으!! 약식!! 눈오는 아침에 백설기도 아니고 약식이 저를 울리네요.^^ 식물이라고는 냉장고에 들어있는 것밖에 없는 저로서는 그냥 감탄밖에...뚱맘님~마이더스의손, 저~마이너스의손, 한획 차인데 결과는 엄청나네요.ㅎㅎㅎ
자산홍님, 귀찮기는 해도 겨울이면 식혜, 수정과, 약식 이런걸 해먹으며 보내야 서운하지가 않으니, 나이를 많이 먹은 탓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