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곳엔 개나리도 피었나봅니다. 메리골드는 늦게까지 피는 듯 합니다. 많이 춥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결..(124.56)2010-12-16 20:30
엄마....제 얼굴에 모자이크 좀..^^ (농담이예요) 회사에선 막혀있어서 못봤는데.. 이렇게 보니 사진 진짜 멋지게 찍으셨네요..안녕히 주무세요
둘째(122.46)2010-12-16 22:52
가족 과 동해바다 로 추억만들기 다녀오셨나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 되세요...
정중앙(byw5107)2010-12-16 23:04
무적엘지
읔슷읔(ladenzzoda)2010-12-17 00:35
동해 푸른 바닷가에서도 꽃을 놓지 못 하시니 꽃쟁이이심엔 틀림이 없네요.^^ 둘째 아드님 말씀대로 사진 정말 좋습니다. 푸른 동해바다가 짙은 톤으로 무게감 있게 다가오네요. 경호원의 바다를 향한 포즈도 멋지고 아들내외의 바닷가 산책사진도 좋습니다. 사실 이 곳에 올리는 우리들 사진 다 보정을 해서 올리는데 소위 생얼로 올리시는 데 이정도면 제가 올리는 원판들 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참 오늘 아침에 눈이 내렸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좀 애를 먹었지만 주위가 하얀 것이 참 좋네요. 건강하세요.
woodman(chlee0824)2010-12-17 08:25
눈 뜨지 마자 하얗게 내리는 눈 애 반가움보다 덜컹 걱정이되어 모두 출근들 잘 했는지 연락해보고...컴을 통해서 우드맨님 어렵사라 출군 잘 하셨다니 너무 감사해요. 푸르다 못해 검다고 墨湖 라고 ... 어릴적 축항( 등대쪽) 에서 본 물빛이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뿐이였는데 이번엔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었다는건 세월이 가져다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사진 색감이 부드러운 우두맨님의 색을 참 좋아합니다. 보기좋게 보이는건 사진 담을때 제 나름대로 혼신을 다 했기 때문일거 같네요. 곱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julgi(114.205)2010-12-17 09:07
갈매기와 소년이 있는 사진은 너무 예뻐서 영화장면 같아요. 아름다운 사진속의 아름다운 가족, 참 보기 좋아요. 괜히 찡해요.ㅠㅠ (그런데 다들 인물이 좋군요.) 속닥속닥^^
자산홍(112.169)2010-12-17 10:05
저도 바닷가라 그런지 바다만 보면 가슴이 넓어지고 시원함을 느낍니다. 잠시인데도 꽃을 담는 정성 부럽습니다.
따뜻한 곳엔 개나리도 피었나봅니다. 메리골드는 늦게까지 피는 듯 합니다. 많이 춥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엄마....제 얼굴에 모자이크 좀..^^ (농담이예요) 회사에선 막혀있어서 못봤는데.. 이렇게 보니 사진 진짜 멋지게 찍으셨네요..안녕히 주무세요
가족 과 동해바다 로 추억만들기 다녀오셨나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 되세요...
무적엘지
동해 푸른 바닷가에서도 꽃을 놓지 못 하시니 꽃쟁이이심엔 틀림이 없네요.^^ 둘째 아드님 말씀대로 사진 정말 좋습니다. 푸른 동해바다가 짙은 톤으로 무게감 있게 다가오네요. 경호원의 바다를 향한 포즈도 멋지고 아들내외의 바닷가 산책사진도 좋습니다. 사실 이 곳에 올리는 우리들 사진 다 보정을 해서 올리는데 소위 생얼로 올리시는 데 이정도면 제가 올리는 원판들 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참 오늘 아침에 눈이 내렸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좀 애를 먹었지만 주위가 하얀 것이 참 좋네요. 건강하세요.
눈 뜨지 마자 하얗게 내리는 눈 애 반가움보다 덜컹 걱정이되어 모두 출근들 잘 했는지 연락해보고...컴을 통해서 우드맨님 어렵사라 출군 잘 하셨다니 너무 감사해요. 푸르다 못해 검다고 墨湖 라고 ... 어릴적 축항( 등대쪽) 에서 본 물빛이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뿐이였는데 이번엔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었다는건 세월이 가져다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사진 색감이 부드러운 우두맨님의 색을 참 좋아합니다. 보기좋게 보이는건 사진 담을때 제 나름대로 혼신을 다 했기 때문일거 같네요. 곱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갈매기와 소년이 있는 사진은 너무 예뻐서 영화장면 같아요. 아름다운 사진속의 아름다운 가족, 참 보기 좋아요. 괜히 찡해요.ㅠㅠ (그런데 다들 인물이 좋군요.) 속닥속닥^^
저도 바닷가라 그런지 바다만 보면 가슴이 넓어지고 시원함을 느낍니다. 잠시인데도 꽃을 담는 정성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