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날이 춥고 바람이 쌀쌀했지만오늘은 더 춥다는 일기예보에훌쩍 안산행 버스를 탔습니다. ^^1.2.3.45. 6. 7. 덤1 (터미널에서 식물원 가는 길에)8. 덤2 (귀가 길 버스에서 김 서린 차창 밖 석양)
푹 쉬고싶은 시간 그래도 꽃이고파 훌쩍 다녀오신...눈에 한결님 뒷모습이 그려집니다. 가까이 산다면 동행하고픈 마음도 들고...추운 계절이라 그런지 꽃들이 더 따뜻하게 느껴져 반갑네요. 건강관리 잘 하셔서 올겨울 무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한겨울에 꽃 볼려면 식물원을 찾아야 이렇게 예쁜식물을 만나볼 수있네요. 한번도 가보지않은 안산식물원 한결마음님 덕분에 구경하고 갑니다. 크다란 다육식물 문버스트에 눈길이 갑니다.
첫 사진 빛의 예술사답게 참 곱게 담으셨습니다. 요즘에 그저 정신없이 보내는 연말이라 꽃 고픈줄도 모르고 지내다고 여기 식겔에 들어오면 꽃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꽃사진도 기대합니다.
\'문버스트\'? 첫번째 것의 이름인가요? 아니면 저 혼자서 \'아나나스\'라고 생각했던 5번 말인가요? 4번은 익소라가 맞는지요?아아!! 무식이 창궐하여...참!!! 사진!! 기가 막힙니다.얼이 빠져서 숨쉬는 것도 잊었습니다.ㅎㅎ
우리 동네 식물원이라 그런지 특히 정감이 가네요^^ 마지막 사진은 진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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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님 참 멋지십니다. 이쁜꽃들을 보여주시려고 추운날 식물원에 가셨으니....
우와..마음..이..포근..해지는..이..느낌은..뭐..지
1번 문버스트, 2번 미상, 3번 아프리카봉선화?, 4번 차이넨스익소라, 5,6번 아나나스(관상용 야자나무를 모두 이렇게 부른다네요)^^ 정중앙님과, 자산홍님 덕에 식물공부 쪼매 했습니다. ^^ 꼬리잡아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 겨울에 아름다운 모습 아주 멋지게 봤습니다. 2번 꽃 저도 담았는데 뭐라고 써 있었는데 잊어버렸네요. 이름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