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그마한 실달개비꽃이 오늘 아침 눈송이 같이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말 그대로 동짓섣달 꽃 본듯이....저녁땐 눈 쌓인 김포의 멋진 풍경 기대합니다.
우드맨님이 요 정도 찍으셨다면 얘 찍기가 물구나무서서 딸꾹질하기보다 더 힘들다는것,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요.^^ㅎㅎㅎ 그래도 저 정도면 억수로 귀엽게 나온겁니다.
참 잘찍으셨어요. 우리 집 실달개비가 안개꽃처럼 많이 피어도 나는 담을수 없어서 참 속상해요. 내가 좋아하는 실달개비꽃..
실달개비.... 곱습니다. 꽃을 살렸다면 내년에는 더욱 곱게 담으셨을텐데...아쉽네요.
조그만한 꽃을 참하게도 담으셨습니다.
아주 자그마한 실달개비꽃이 오늘 아침 눈송이 같이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말 그대로 동짓섣달 꽃 본듯이....저녁땐 눈 쌓인 김포의 멋진 풍경 기대합니다.
우드맨님이 요 정도 찍으셨다면 얘 찍기가 물구나무서서 딸꾹질하기보다 더 힘들다는것,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요.^^ㅎㅎㅎ 그래도 저 정도면 억수로 귀엽게 나온겁니다.
참 잘찍으셨어요. 우리 집 실달개비가 안개꽃처럼 많이 피어도 나는 담을수 없어서 참 속상해요. 내가 좋아하는 실달개비꽃..
실달개비.... 곱습니다. 꽃을 살렸다면 내년에는 더욱 곱게 담으셨을텐데...아쉽네요.
조그만한 꽃을 참하게도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