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다섯장씩 밖에 못올려서 많이 올리시는것 부러웠는데, 지금 혼자서연구? 하여 푸딩에 올리는것 알아내서 뿌듯뿌듯...
뚱이엄마(jaya633)2010-12-18 12:48
축하 축하 !!! 남들은 웃을런지 모르지만 ( 우린) 정말 대단해요. 어느새 메주가 꾸덕꾸덕 했네요. 봄되면 맛있는 장 담그세요~
julgi(julgi)2010-12-18 13:16
김포는 저의 주 사냥터이죠.
물방개.(bigmulbang)2010-12-18 19:50
좋은사진 매번 잘보고갑니다~^^
ㅇ레이번(lwl6300)2010-12-18 23:56
컴맹인 저는 무슨 소린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추카추카^^ 근데 저 메주자루 속에 지푸라기 몇개 넣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척 헤헤) 역시 눈은 장독에 앉아 있을 때가 제일 이뻐요.^^ㅎㅎㅎ
자산홍(112.169)2010-12-19 10:07
자산홍님, 지푸라기를 넣어야 되는데, 다 말린후에 띄울때에 넣어도 된다고 해서요. 내일 가면 지푸라기 넣어놓지요.뭐...그런데, 늘 마당에서 창문으로 들여다 보던 우리 강아지가 아파서 입원했어요. 어쩌면 무지개다리를 건널지도 모른대요. 내 잘못으로..
뚱이엄마(jaya633)2010-12-19 11:44
어쩌다가? 그런일이? 얼굴로만 봐서는 아직 어린 강아지처럼 보이던데...유리창을 동경하는 눈빛으로 들여다보던 그 모습...ㅠㅠ 흑흑 다리 건너지 말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난 아직 만나지도 못했는데... 아마 다리 안 건너고 돌아올거예요. 우리 믿고 기다려봐요.꼭 돌아올거예요. 꼭!!!
자산홍(112.169)2010-12-20 10:56
형님 벌써 메주를 띠우시는군요 전 지금 미국에 와 있어여 오는날 며칠간동안은 남부인데도 영하5도를 지금은 한ㅇ국의 전형적인 가을날씨랍니다 어제는 타코스타소스나오는 공장을 방문해구경도 하고 했어여
고남이(hoechul)2010-12-20 20:54
지금 한국은 매서운 추위와 눈과의 싸움 얼마나 고생을 하시는지요
고남이(hoechul)2010-12-20 20:55
위에 참 시모님께서는 아직도 여전하시지요 내년에 콩을 심는다고 하신다니 어른의 말씀은 대단하십니다
고남이(hoechul)2010-12-20 20:56
남이엄마 멀리서 반가워요. 어머니는 치매에 걸리셔서 이말씀 저말씀 되는대로 하신답니다. 우리 강아지 꼬마가 무지개다리 건너가서 너무 속상하고 슬펐어요. 재미있게 지내다 돌아오세요. 손주가 많이 컸지요?
뚱이엄마(jaya633)2010-12-20 21:00
많이 서운하네요
고남이(hoechul)2010-12-21 22:38
꼬마가 인천에서 키우는거 강아지져
고남이(hoechul)2010-12-21 22:39
5살인데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간다네여
고남이(hoechul)2010-12-21 22:40
그나저나 꼬마가 어디가 아팠나보군여 그리고 고양이들하고 잘 지내더니 너무 속상하고 슬픕니다
사진을 다섯장씩 밖에 못올려서 많이 올리시는것 부러웠는데, 지금 혼자서연구? 하여 푸딩에 올리는것 알아내서 뿌듯뿌듯...
축하 축하 !!! 남들은 웃을런지 모르지만 ( 우린) 정말 대단해요. 어느새 메주가 꾸덕꾸덕 했네요. 봄되면 맛있는 장 담그세요~
김포는 저의 주 사냥터이죠.
좋은사진 매번 잘보고갑니다~^^
컴맹인 저는 무슨 소린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추카추카^^ 근데 저 메주자루 속에 지푸라기 몇개 넣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척 헤헤) 역시 눈은 장독에 앉아 있을 때가 제일 이뻐요.^^ㅎㅎㅎ
자산홍님, 지푸라기를 넣어야 되는데, 다 말린후에 띄울때에 넣어도 된다고 해서요. 내일 가면 지푸라기 넣어놓지요.뭐...그런데, 늘 마당에서 창문으로 들여다 보던 우리 강아지가 아파서 입원했어요. 어쩌면 무지개다리를 건널지도 모른대요. 내 잘못으로..
어쩌다가? 그런일이? 얼굴로만 봐서는 아직 어린 강아지처럼 보이던데...유리창을 동경하는 눈빛으로 들여다보던 그 모습...ㅠㅠ 흑흑 다리 건너지 말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난 아직 만나지도 못했는데... 아마 다리 안 건너고 돌아올거예요. 우리 믿고 기다려봐요.꼭 돌아올거예요. 꼭!!!
형님 벌써 메주를 띠우시는군요 전 지금 미국에 와 있어여 오는날 며칠간동안은 남부인데도 영하5도를 지금은 한ㅇ국의 전형적인 가을날씨랍니다 어제는 타코스타소스나오는 공장을 방문해구경도 하고 했어여
지금 한국은 매서운 추위와 눈과의 싸움 얼마나 고생을 하시는지요
위에 참 시모님께서는 아직도 여전하시지요 내년에 콩을 심는다고 하신다니 어른의 말씀은 대단하십니다
남이엄마 멀리서 반가워요. 어머니는 치매에 걸리셔서 이말씀 저말씀 되는대로 하신답니다. 우리 강아지 꼬마가 무지개다리 건너가서 너무 속상하고 슬펐어요. 재미있게 지내다 돌아오세요. 손주가 많이 컸지요?
많이 서운하네요
꼬마가 인천에서 키우는거 강아지져
5살인데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간다네여
그나저나 꼬마가 어디가 아팠나보군여 그리고 고양이들하고 잘 지내더니 너무 속상하고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