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2년 정도 되었나..옆집에서 새끼 손가락 만한거 가지고 와서 심었는데 워낙 생명력이 강하고 기르기 쉬웠던 식물이라 별다른 신경도 안쒀졌는데도 지금까지 잘 자랐고 올해 꽃도 피웠어요.. 그런데 이 식물의 종명은 모르겠네요.. 혹시나 아시는 분 좀 부탁..
크라슐라 같습니다.
염자(염좌, 크라슐라)...추위와 물만 조심하고.. 햇빛만 잘 받으면 잘 자라죠.. 꽃까지 봤다면 그대는 행운아~
염좌가 꽃이 피는 줄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신기합니다. 꽃도 나무와 어울리게 예쁘네요.^^ 신기신기.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