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남겨둔건 모래톱에 휩쓰려간 내 발자욱 그리고 바닷바람에 날려간 내 안경 모두가 파도에 휩쓸려 흔적없겠지만 새벽 해돋이 보겠다고 ...꽁꽁 언 내 경호원의 표정과 황홀했던 여명의 순간. 그것만은 오래도록 내 삶속에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댓글 5
줄기님, 우리 강아지 꼬마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어쩌면 다시는 못 볼지도 몰른대요. 속상해요.
뚱이엄마(jaya633)2010-12-19 11:45
여명의 바다 사진은 너무 좋습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12-19 11:46
뚱이 보낸지 일년남짓 한데...꼬마가 또 아프니 맘이 많이 상하시겠네요. 보낸다는거...뭐라 형용할수없는 가슴쓰린일이지만 그냥 지켜볼수밖에 없는 뚱이맘님 마음 조금은 헤아려질거 같습니다. 마음 진정하시고 의사의 손길 기다려보세요. 희망 놓지마시고...
julgi(julgi)2010-12-19 11:53
오랫만에 찾으신 고향바다에서 아침 해돋이도 보시고 안경도 바다에 헌납하시고 경호원 대동하고 새벽 여명을 즐기신 추억은 오래간직하시겠네요. 뚱이엄마님 어째요. 가뜩이나 강아지를 예뻐라하시는 뚱이엄마님 마음에 많이 아프시겠네요. 내일은 반가운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어요.
woodman(chlee0824)2010-12-19 19:04
드디어 앞 모습이 공개되었네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않고 예상했던대로 꽃미남이네요!! 일출 사진이 꽃미남에게 슬쩍 밀리는듯한...그냥 일출보다 멋진 소년을 비추고있는 일출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나저나 뚱맘님! 힘 내세요!! 저도 징징 훌쩍 거리면서 기도하고 있어요.아!! 속상해!!
줄기님, 우리 강아지 꼬마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어쩌면 다시는 못 볼지도 몰른대요. 속상해요.
여명의 바다 사진은 너무 좋습니다.
뚱이 보낸지 일년남짓 한데...꼬마가 또 아프니 맘이 많이 상하시겠네요. 보낸다는거...뭐라 형용할수없는 가슴쓰린일이지만 그냥 지켜볼수밖에 없는 뚱이맘님 마음 조금은 헤아려질거 같습니다. 마음 진정하시고 의사의 손길 기다려보세요. 희망 놓지마시고...
오랫만에 찾으신 고향바다에서 아침 해돋이도 보시고 안경도 바다에 헌납하시고 경호원 대동하고 새벽 여명을 즐기신 추억은 오래간직하시겠네요. 뚱이엄마님 어째요. 가뜩이나 강아지를 예뻐라하시는 뚱이엄마님 마음에 많이 아프시겠네요. 내일은 반가운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어요.
드디어 앞 모습이 공개되었네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않고 예상했던대로 꽃미남이네요!! 일출 사진이 꽃미남에게 슬쩍 밀리는듯한...그냥 일출보다 멋진 소년을 비추고있는 일출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나저나 뚱맘님! 힘 내세요!! 저도 징징 훌쩍 거리면서 기도하고 있어요.아!!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