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싱싱한 꽃들을 찍어오셨네요. 오늘은 김포에 갔었어요. 꼬마를 땅에 묻고 , 마음에 묻고....하루종일 나뭇잎쓰레기를 태우다 왔네요. 불길속에 슬픔도 날아가라고...
바닷가에 핀 꽃들이라 그런지 소금기가 배어있는 듯하네요. 12월 엄동설한에도 색색의 꽃을 볼 수 있다니 좋네요. 스레트 지붕도 오랫만에 보니 정겹습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뚱이엄마님... 그냥 힘내세요. 전 환생을 믿는 사람인데 뚱이엄마님은요? 건 그렇고요, (분위기를 바꿔서) 털별꽃아재비 바로 뒤의 사진의 국화요, 마치 꽃다발처럼 무리져 있는.. 이름이 뭘까요? 궁금궁금^^
뚱이맘님이 제게 전화로 울먹이며 애기하는데...정말 할말 없더군요. 끔찍이도 동물 사랑하고 유기견 데려다 애지중지 하는 그맘...이제 털러버리라고 그말 밖에...꽃들은 1). 국화. 2).?. 3) 일본채송화(쥔장답변). 4) 미국쑥부쟁이. 5) 방가지똥풀. 그리고 국화 등등..곱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줄기님한테는 아작도 봄이며, 그리고 가을인가 봅니다.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뚱이맘님 힘내세요.
아직도 남쪽에는 꽃들이 많네요. 무성한 강아지풀도, 풍성한 피라칸다 열매도 멋집니다.
와.. 예뻐라~
아직도 싱싱한 꽃들을 찍어오셨네요. 오늘은 김포에 갔었어요. 꼬마를 땅에 묻고 , 마음에 묻고....하루종일 나뭇잎쓰레기를 태우다 왔네요. 불길속에 슬픔도 날아가라고...
바닷가에 핀 꽃들이라 그런지 소금기가 배어있는 듯하네요. 12월 엄동설한에도 색색의 꽃을 볼 수 있다니 좋네요. 스레트 지붕도 오랫만에 보니 정겹습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뚱이엄마님... 그냥 힘내세요. 전 환생을 믿는 사람인데 뚱이엄마님은요? 건 그렇고요, (분위기를 바꿔서) 털별꽃아재비 바로 뒤의 사진의 국화요, 마치 꽃다발처럼 무리져 있는.. 이름이 뭘까요? 궁금궁금^^
뚱이맘님이 제게 전화로 울먹이며 애기하는데...정말 할말 없더군요. 끔찍이도 동물 사랑하고 유기견 데려다 애지중지 하는 그맘...이제 털러버리라고 그말 밖에...꽃들은 1). 국화. 2).?. 3) 일본채송화(쥔장답변). 4) 미국쑥부쟁이. 5) 방가지똥풀. 그리고 국화 등등..곱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줄기님한테는 아작도 봄이며, 그리고 가을인가 봅니다.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뚱이맘님 힘내세요.
아직도 남쪽에는 꽃들이 많네요. 무성한 강아지풀도, 풍성한 피라칸다 열매도 멋집니다.
와.. 예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