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위에 갤러리를 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일베,오유,디씨 등등...
친구들사이에 전부 갤러리 예기를 하며 저한테는 관심도안주더군요.
식물갤에 발을 들여놓은것은 순전히 호기심때문이였습니다.
친구들에게 저의 갤러리의 대한 자부심과 이야깃거리를 만들기 위함이였죠.
그런데 개념글을 보니 정말 갤러리도 이런 갤러리가 없다 싶을 정도로 감동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갤러리의 대한 고정관념이 있었거든요.
일베는 XXX, 오유는 선비 같은 갤러리마다의 특징이 있을거라는 고정관념이였죠,
하지만 이곳 식물갤러리는 달랐습니다.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는것을보니 나도모르게 마음이편해졌습니다.
평생 한번도 갤러리같은 것을 하지않았던 제가 처음으로 긍적적인 마음으로 식물갤러리를 하고싶어졌습니다.
그런 의미로 집에 화분을 한개 놓고 식물을 길러보자 합니다.
식물갤러리분들 무슨식물을심어야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