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까지만해도 없던 버섯 하나가 아침에 보니까 엄청 자라있더라구여 ㅠㅠ 징그럽기도 하고 어디 나가야 되서 나갔다왔는데
그 사이에 말라 죽었어요
근데 주위에 보니 조그마한 버섯이 뿅뿅 나있더라구요
걍 냅뒀었는데 방금 보니까 저 사진 상태;; 뽑아야될까요?
어제 밤까지만해도 없던 버섯 하나가 아침에 보니까 엄청 자라있더라구여 ㅠㅠ 징그럽기도 하고 어디 나가야 되서 나갔다왔는데
그 사이에 말라 죽었어요
근데 주위에 보니 조그마한 버섯이 뿅뿅 나있더라구요
걍 냅뒀었는데 방금 보니까 저 사진 상태;; 뽑아야될까요?
울집 화분에 생긴 버섯은 그냥 모종삽으로 떠다가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