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이번에 장미꽃을 기르다가 화가나서 장미꽃을 꺾어찢어버렸습니다처음엔 양심의 가책이들다가 지금은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자고로 꽃이란 역시 꺾어버리는데 의미가있다는걸 느꼈습니다여러분도 이런쾌감에 눈뜨시길 바랍니다
그런 쾌감도 있나;;
꺾는건 좀 잔인하네요;;
키워보시지...
이상하 분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