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키운 식물의 양분을 갉아먹는 잡초도 다 식물 이름이 있을텐데 저는 잡초를 보면 뽑아서 버립니다 그리고 짓밟아서 다시 땅속에 묻죠 ㅋㅋ
댓글 7
바라보는 순간 그 어느 풀도 더 이상 잡초가 아닙니다. [i]
끝나지않는이야기(thenes01)2013-06-26 15:13
잡초는 일부러 심지 않았는데 나는 모든 식물을 말합니다.
나팔꽃(sseng24)2013-06-26 15:13
땅에 다시 묻으시면 그대로 다시 자라나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잡초 같은 생명력이라는 말도 생겼죠. 완전히 없애시려면 햇볕 아래에 던져놓으시거나 하셔야합니다.
나팔꽃(sseng24)2013-06-26 15:14
밭이 아닌 들에 피는 모든 풀을 잡초라고 생각 하셔도 좋습니다. 기르시는 식물을 위해서라면 그 주변의 잡초는 제거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만, 산과 들에서 보시는 모든 잡초들은 말씀하신 대로 이름이 있고 제각기 자기 역할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번 쯤 눈여겨 봐 주면 좋겠네요.
나팔꽃(sseng24)2013-06-26 15:16
잡초의 종류는 셀 수도 없이 많아서 아직 저도 다 외우지 못한 하나의 과제로 남아있는데 어띃게. 한번 알려 드려 볼까요? 도중에 포기 안하실 자신 있으시면 알려드리구요 ^^
어느덧군필자(118.33)2013-06-26 15:16
잡초도 하나의 생명인걸요
죽순엄마(175.223)2013-06-26 15:37
잡초라 할지라도 하나의 생명이에요 각자의 역할이 있으므로 함부로 죽이거나 하지는 말아주세여 ㅠ
바라보는 순간 그 어느 풀도 더 이상 잡초가 아닙니다. [i]
잡초는 일부러 심지 않았는데 나는 모든 식물을 말합니다.
땅에 다시 묻으시면 그대로 다시 자라나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잡초 같은 생명력이라는 말도 생겼죠. 완전히 없애시려면 햇볕 아래에 던져놓으시거나 하셔야합니다.
밭이 아닌 들에 피는 모든 풀을 잡초라고 생각 하셔도 좋습니다. 기르시는 식물을 위해서라면 그 주변의 잡초는 제거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만, 산과 들에서 보시는 모든 잡초들은 말씀하신 대로 이름이 있고 제각기 자기 역할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번 쯤 눈여겨 봐 주면 좋겠네요.
잡초의 종류는 셀 수도 없이 많아서 아직 저도 다 외우지 못한 하나의 과제로 남아있는데 어띃게. 한번 알려 드려 볼까요? 도중에 포기 안하실 자신 있으시면 알려드리구요 ^^
잡초도 하나의 생명인걸요
잡초라 할지라도 하나의 생명이에요 각자의 역할이 있으므로 함부로 죽이거나 하지는 말아주세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