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에 길러보려고
브로콜리, 곱슬겨자 등 이것저것심었는데
당근이나 방울토마토는 양호한편인데
오히려 햇빛을 많이받는 브로콜리나 겨자같은애들이 더 말썽이네요
웃자람이 무척심하고요..
밤에 일부러 스탠드 켜주고 잠들기도하는데..
복토로는 한계가 있는거같아요
뿌리까지 뽑았다가 젓가락으로 땅에 구멍을 낸 후 다시 심어보려는데..
이렇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물만 주면 아이들이 다 누워버리네요 ㅠㅠㅠ
이번 방학에 길러보려고
브로콜리, 곱슬겨자 등 이것저것심었는데
당근이나 방울토마토는 양호한편인데
오히려 햇빛을 많이받는 브로콜리나 겨자같은애들이 더 말썽이네요
웃자람이 무척심하고요..
밤에 일부러 스탠드 켜주고 잠들기도하는데..
복토로는 한계가 있는거같아요
뿌리까지 뽑았다가 젓가락으로 땅에 구멍을 낸 후 다시 심어보려는데..
이렇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물만 주면 아이들이 다 누워버리네요 ㅠㅠㅠ
햇빛을 많이 보는데도 그런다면 물이나 비료를 줄여 보세요.
생각보다 햇빛을 많이 못 봐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나팔꽃/비료는 따로 안주고, 분변토를 비료대용으로 사용하고있어요.. 분변토는 시비를 과하게 해도 탈이 없다고 해서 조금 많이 뿌려주긴 했는데.. 이걸로 문제가 생길까요? 물은 매일 많이는 절대 안주고, 아직 새싹이 난지 얼마 안됀 아이들이라서 숟가락으로 한숟가락씩만 떠주고있어요..
아직 어린 상태면 굳이 비료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사실, 기르시는 데 별 문제될 게 없네요.
지금은 아직 어린 상태니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 정말 심하다 싶으면 햇빛과 온도를 잘 조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