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기로는 꽃들도 감정이 있어서 음악을 틀어주면 좋아하고
사랑을 담아서 정성스럽게 키워주면 예쁜꽃으로 잘 자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정성스럽게 사랑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면서 가꿨는데요
이빨 막 난 풀로 자라서 파리 막 잡아먹어요 ㅜㅜ 사랑이 부족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