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돌지난 딸아이 아빠입니다^^
귀연늑대(winebiber)
2013-06-26 22:40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이곳이 절대 성역이라 불리우는곳인가요;;?거세님(hofb64) | 13.06.26추천 0
-
와 진짜 나같은 골수 일베충까지 정화될줄이야;; [3]ㅁㅈㅎ(58.238) | 13.06.26추천 0
-
철도민영화를 막아야합니다! [3]경남고속(knbus) | 13.06.26추천 0
-
30분동안 식물갤에서 있어본결과 [3]식물사랑♥(tjsdlf97) | 13.06.26추천 2
-
상추로 자살하려고 하는데.. [2]고등어머리(hi3323123) | 13.06.26추천 0
-
사무실에서 귀엽고 작은 식물을 키우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5]JanneDaArc(rlawkdns21) | 13.06.26추천 0
-
제 음악듣고 공부하는 책상에 있는 작은 화분들입니당 [13]닭으머리가..(118.40) | 13.06.26추천 0
-
상추같은걸 조금 키워보고 싶은데요 [4]질문이요(121.183) | 13.06.26추천 0
-
식물갤은건들지말자 [11]익명(119.17) | 13.06.26추천 0
-
먹는 채소인데 이게 뭘까요? [5]봉봉(221.155) | 13.06.26추천 0
전라도 추천드려요^^
전라도는 너무 멀긴한데... 괜찮나요? 혹 추천해주실 곳 있으시면 홈페이지나 전화번호라도 알려주세요 ㅠ
저도 집에서 키우는게 한계가 있어 주말농장을 하고싶네요 예전 고구마밭을 한평씩 파셔서 거기서 수확된 고구마를 매년 보내주는곳이 있었는데..ㅎㅎ
@땀통 그러니까요ㅠ 베란다에서만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딸내미한테 참 좋을 것 같은데.. 자연의 소중함, 흙의 중요성 이런거 알려주고 싶어요
저희집은 누가 땅이 남아돈다고;; 1년간 맡아서 좀 가꿔봤더니 확실히 베란다랑은 차이가 있더군요 상추가 징글징글하게 큽니다 오이 토마토 고추 쑥갓등등... 채소파티를 몇달째...
도심에서 보다는 시골쪽을 추천드려요. 도심에서 꽃을 키우면 거기에 안좋은 물질이 묻는다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