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식, 무지, 무책임, 열등감 등등

우리가 흔히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저 감정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단지 니들이 선택한건 식물 이라는 도구일 뿐이잖아?



뭐? 식물이 보답을 하고 말을 해?




의제1.
그게 진짜라고 생각한다면 정신병원에 가야 하는 것이고

의제2.
은유라면 현실적으로 허구라는 문학적 개념으로 봐도 되겠지?





그런데 니들은 평소 필요에 따라 1과 2를 교차하며 실드치지 않냐?

그거 존나게 졸렬한거야 ㅇ_ㅇ



진짜라고 생각하는 새끼들은 정화니 나발이니 그런 새소리 집어치우고 병원가야 할 놈들이고

참고로 남에게 피해를 주고 말고는 미친놈의 기준이 아니란다. 그건 미친놈을 가두느냐 마느냐의 기준이지
피해를 주든 말든 미친놈은 미친놈이야 ^_^



은유로 사용하는 새끼들도 마찬가지야.

은유로 사용한다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란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것이지?

그런데 그걸 현실처럼 이야기하는, 즉~ 은유가 아닌 의제1의 대상에 대해 미친놈 맞다고 인정할 수 있냐?




어설프게 피해갈 생각말고

YES or NO 로 답해봐라.



물론 못할거야

왜냐하면 그게 하찮은 니들의 수준이니까 ^_^





현차갤에서 왔다.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