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무통이가 2살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어리광을 부리네요..

요즘 입도 슬슬 트이기 시작하네요 작전통제권 자기들 군대~ 나 참모총장이요 나 국방장관이요 그렇게 별들달고

거드럭 거렸단 말입니까? 북끄러운줄알아야지. 이런 뉴스 연설도 중얼중얼 말하는게 귀엽기까지 합니다

무통아 쑥쑥 커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