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곤충의 삶을 뺏을권리가 있는건가요?
불쌍하게 죽어가는 그들을보며
저는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어제는또 어떤일이 있었냐면요
제가 키우는 베인이라는 벌레가있는데요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혹시나하고
파리지옥의 안을 보니...
절망했습니다 저는순간 눈이뒤집혀서
가위로 그것들을 몽땅 잘라버렷어요
저에겐 그들을 앗아갈 권리가있지않은데..
순간의 화를 참지못했습니다
저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것 같아요
혹시 아마존에서 식충식물들을 없애는 사람이
화제가된다면 그건 저일테지요
이성이남았을때 고합니다
그땐 제발 저를 잡아주세요
말려주세ㅅㅌ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