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만나봐야 아는 법이지요.
외모만보면 장미요
백합같기도하네요
밤꽃이네요 ^^ 얼굴과 입과 질구녕 안에서 질펀한 얼굴모르는 사내들의 좆물향기가 시큼한 보짓내음과 뒤섞여 눈이 풀린채 헥헥대는
한송이의 시들은 밤꽃 같네요 ^^
사람은 만나봐야 아는 법이지요.
외모만보면 장미요
백합같기도하네요
밤꽃이네요 ^^ 얼굴과 입과 질구녕 안에서 질펀한 얼굴모르는 사내들의 좆물향기가 시큼한 보짓내음과 뒤섞여 눈이 풀린채 헥헥대는
한송이의 시들은 밤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