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는 초보한테는 은근히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해요. 쉽기로는 페퍼민트가 제일 쉽다고 생각합니다. 애플민트가 민트류 중에 제일 인기 있지만 애플민트는 병해충이 잘 생기고, 로즈마리나 라벤더 등도 인기는 많은 허브지만 관리하기 어려운 허브거든요. 페퍼민트가 정말 물 대충 주고 대충대충 관리해도 잘 자라는 거엔 최고인 듯 합니다. 너무 쑥쑥 잘 자라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요(줄기며 뿌리며 눈깜짝할 사이에 자람) 실용적이기로는 차이브도 좋죠. 생긴 게 완전 실파이긴 하지만 키우다보면 예쁜 꽃도 피고, 무엇보다 수시로 잘라서 음식에 넣어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니면 아몬드페페도 기르기 쉬운 편이더라고요. 예쁘기도 하고요.
로즈마리가 괜찮을거같네요. 물도 일주일에 한번만주고 대충 서늘한곳에 두기만하면 되니까요.
로즈마리는 초보한테는 은근히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해요. 쉽기로는 페퍼민트가 제일 쉽다고 생각합니다. 애플민트가 민트류 중에 제일 인기 있지만 애플민트는 병해충이 잘 생기고, 로즈마리나 라벤더 등도 인기는 많은 허브지만 관리하기 어려운 허브거든요. 페퍼민트가 정말 물 대충 주고 대충대충 관리해도 잘 자라는 거엔 최고인 듯 합니다. 너무 쑥쑥 잘 자라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요(줄기며 뿌리며 눈깜짝할 사이에 자람) 실용적이기로는 차이브도 좋죠. 생긴 게 완전 실파이긴 하지만 키우다보면 예쁜 꽃도 피고, 무엇보다 수시로 잘라서 음식에 넣어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니면 아몬드페페도 기르기 쉬운 편이더라고요. 예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