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외출나갓다 돌아와보니 저에 사랑스러운애완견이

제가 취마삼아 기르는 파리지옥에게 잡아먹히엇습니다

급한대로 끄집어 내엇더니 상반신은 소화액에 의해 분해되엇구요 하반신만 급하게 구조하엿읍니다

안터넷에 찾아봐도 이런사례는 극히 드문듯해서 식갤분들께 여쭙습니다

저에 애완견은 6세 흰색 말티즈고요 이름은 해피 엿읍니다.

p.s아 그런데 한번씩 파리지옥에서 끄끙 앓는소리가 나던데
이것은 무슨연유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