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대로 끄집어 내엇더니 상반신은 소화액에 의해 분해되엇구요 하반신만 급하게 구조하엿읍니다
안터넷에 찾아봐도 이런사례는 극히 드문듯해서 식갤분들께 여쭙습니다
저에 애완견은 6세 흰색 말티즈고요 이름은 해피 엿읍니다.
p.s아 그런데 한번씩 파리지옥에서 끄끙 앓는소리가 나던데 이것은 무슨연유인지요..
댓글 4
파리지옥은 매일 파리 한 마리씩 주면 죽습니다.
식충식물이라고 매일 주식으로 곤충을 먹는 게 아닙니다.
눈 뜨고 꿈을 꾸신 것 같네요.
나팔꽃(sseng24)2013-06-27 09:39
나팔꽃/ 파리도 주고 그 지렁이도 잘 먹는다길래 몇마리 집어넣어줫더니 얌얌 잘먹엇읍니다.. 원래 식성이 좋다는것은 알앗지만 잠시 외출한 사이에 이런사단이 일어날줄은.. 자꾸만 해피가 꼬리치며 살랑거리는게 아른거려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파리지옥은 조만간 처리할 예정입니다..
해피집강습(211.36)2013-06-27 09:52
정신차려미친놈아
ㅚ(112.169)2013-06-28 18:11
파리지옥이 내는소리가 아니라 잎안에 잡힌 친구가 죽는소리구요 ㅎㅎ 강아지를 먹을 정도면 트랩이 몇십센치정도 할텐데 유전자조작하셨나요? 몇천만원에 파셔도 될듯하네요
파리지옥은 매일 파리 한 마리씩 주면 죽습니다. 식충식물이라고 매일 주식으로 곤충을 먹는 게 아닙니다. 눈 뜨고 꿈을 꾸신 것 같네요.
나팔꽃/ 파리도 주고 그 지렁이도 잘 먹는다길래 몇마리 집어넣어줫더니 얌얌 잘먹엇읍니다.. 원래 식성이 좋다는것은 알앗지만 잠시 외출한 사이에 이런사단이 일어날줄은.. 자꾸만 해피가 꼬리치며 살랑거리는게 아른거려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파리지옥은 조만간 처리할 예정입니다..
정신차려미친놈아
파리지옥이 내는소리가 아니라 잎안에 잡힌 친구가 죽는소리구요 ㅎㅎ 강아지를 먹을 정도면 트랩이 몇십센치정도 할텐데 유전자조작하셨나요? 몇천만원에 파셔도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