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화분에 옮겨서 살린건데 이름을 모르신다고;;
향이 굉장히 진하고 덩굴처럼 길게 자라네요
어디서 맡아본 향같기도 한데 기억이 안나서..이름을 알았으면... 고수님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