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암술부 깊숙한 곳에 남성의 음경을 깊숙히 삽입하여 거칠게 왕복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꽃잎을 마차 수줍게 벌려진 대음순마냥 사랑스럽게 바라보던그는
어느덧 성적 최고조에 도달하게되고 이내 꽃 깊숙히 본인의
유전자를 한가득 토해내게됩니다.
만족한 듯한 표정으로 꽃을 내려봅니다 축처진 꽃잎을보니 어딘가 애처롭기도 하군요 하지만 이 느낌이 싫지는 않습니다..
향긋한 아로마향과 더불어 밤꽃향기도 은은하게 나는군요
남자는 이러한 행위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고
단지 인간과 식물 사이의 교감이라 느끼고는 다른 특이한 식물을 찾아나서게 됩니다..
만약 식물과 인간이 교접하여 새로운 종을 맺게되는 날이 올까요?
가능해요
미친놈...그러고 살고싶냐?
ㅁㅊ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