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텃밭에 상추 심었는데 씨가 잘 안 자라서 모종을 사서 심었거든요
근데 그게 다 누가 똑똑 잘라간 것처럼 뿌리만 남기고 다 없어졌어요. 같이 심은 겨자채만 남기고요.
새로 흙 고르고 거름도 주고 씨뿌려서 싹이 자랐는데 싹도 다 잘라먹었어요.
그거 들쥐가 그런 것 같은데 보통 밭에서도 들쥐는 많을텐데 우리집만 유난히 그래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