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분들의 고운마음씨와 폭넓은 지식에 언제나 감탄을 합니다..

식갤러분들은 제게 마치 신선같은 이미지입니다.
똥도 안싸고 눈꼽도 안끼겟지요?
아마 밥먹고 김치먹어도 이똥이 누렇게 끼지않고 오히려 라벤다향이 날것 같아요..

저도 꼭 식갤러 같은 맑은영혼이 되고싶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