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태까지 재대로된 선물도 드린적이 없엇습니다.
그냥 막...젤이나....샴푸나.. 겨우 이딴! 선물만 드렷습니다.
솔직히 제가 와 이런 짓을 햇는지 모르겟습니다.
피시방 갈돈을 모아서 선물을 더 좋은걸 사드리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전 피시방을 끊은지 몇개월이 됫습니다.
기분이 훨씬 좋아졋고 공부에도 집중이 더 잘되기 시작 햇습니다.
그래서 하나 계획을 햇습니다.
크리스 마스 때 부모님에게 아주 좋은 선물을 드리기로..
그러면서 예쁜 꽃말도 잇고 예쁜 꽃이 뭐뭐 잇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 이번에 재대로 정신을 차렷고 부모님에게 아직 어리지만 지금 부터라도 후회하지 않게 효도 하고 살고 싶기에 식물에 잘 아는 여러분에게 이런 글을 올립니다..ㅎㅎ...
식물은 어떤 환경이냐에 따라 기를 수 있는 정도가 다릅니다. 크리스마스면 겨울이고 채광도 덜 될테니 꽃이 피길 기다리기보다 산세베리아같은 실내용 식물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하지만 부모님은 자녀분이 무엇을 선물하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값비싼 꽃보다도 더 소중하게 느끼실겁니다
관엽식물쪽이 괜찮을거 같애요. 돌보기 힘들지도 않고 물 자주 안줘도 되거든요
크리스마스에는 포인세티아가 잘 팔립니다.
제가 이 글 쓴 사람인데요. 도와 주신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됫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