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태까지 재대로된 선물도 드린적이 없엇습니다.
그냥 막...젤이나....샴푸나.. 겨우 이딴! 선물만 드렷습니다.
솔직히 제가 와 이런 짓을 햇는지 모르겟습니다.
피시방 갈돈을 모아서 선물을 더 좋은걸 사드리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전 피시방을 끊은지 몇개월이 됫습니다.
기분이 훨씬 좋아졋고 공부에도 집중이 더 잘되기 시작 햇습니다.
그래서 하나 계획을 햇습니다.
크리스 마스 때 부모님에게 아주 좋은 선물을 드리기로..
그러면서 예쁜 꽃말도 잇고 예쁜 꽃이 뭐뭐 잇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 이번에 재대로 정신을 차렷고 부모님에게 아직 어리지만 지금 부터라도 후회하지 않게 효도 하고 살고 싶기에 식물에 잘 아는 여러분에게 이런 글을 올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