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트리안하고 작은 율마 하나 들였는데요.
율마는 햇볕 잘 드는 곳에 놨는데 햇볕이 너무 뜨거운데 괜찮을까요?
율마 실패담을 많이 봐서 걱정이 앞서네요...
트리안은 직사광선없이 바람 잘 부는 창가에 올려 놨었는데 기운없어 보여 화장실에서 물 흠뻑주고 선반에 올려놨더니 생생해졌어요.
계속 화장실에 둘 수는 없고... 바람에 흔들거리는 트리안 잎이 정말 예쁘던데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분갈이 된 애들로 받은건데.. 받고 보니 화분이 좀 작은거  같아서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하고 싶은데 지금하면 스트레스 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