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씨앗을 받아오셔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잘 자랐네요~

엄마는 방울꽃이라고 하시던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많이 달라요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원래 제가 식물을 잘 못키우거든요. 맨날 죽거나 시들고,,, 근데 백수다보니 집에서 물도 주고 말도 걸고 했더니 이렇게 잘자랐어요 ㅋㅋ

제가 처음으로 잘 키운 식물이름은 알아야겠다 싶어서 찾아봤는데 안나오네요..

아시는 분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


아.. 사진이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초점이 다 안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