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에 \'너도\', \'나도\' 라는 이름을 붙이더라구요. 정말 참신한거 같아요 ㅋㅋㅋ~
나도 수정초는 보호종이라 사고 팔수 없는 식물이예요. 그래서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답니다.
굉장히 예쁘지 않나요? 숲속의 요정이라고도 불리는데 잎을 손으로 만지면 그냥 꽃잎처럼 촉촉하고 부드럽데요~
어떤 사진을 보니까 밤에 푸른 빛으로 휘요하더라구요. 그 꽃만 그랬던건진 모르겠는데 정말 수정이라는 이름이 붙는 이유를 알겠어요 ㅠㅠ
보통 산이나 낙엽수 밑에 자라는데요. 많은 분들이 보고 신기해서 뽑아가시더라구요 ㅠㅠ[이러면 안됩니다;;]
만약 뽑아가시더라도 집에서 키울 수 없으니 그냥 놔두셨으면 해요~ 충동을 자제해주시옵소서(_ _ )
어차피 팔 수 도 없구요!
역시나 본연의 자리에 있는게 꽃에겐 제일 잘 어울릴거예요.
아무튼 나도 수정초는
굉장히 귀한 순백의 꽃입니다. 멸종위기에 처해졌다고 해요 ㅠㅠㅠ
마치 얼음꽃 같네요. ㅎㅎㅎ
꽃말은 숲속의 요정 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blog.daum.net/teriouswoon/15962406
ㅎㅎㅎ제 블로그는 아니지만 설명이 잘 되있는거 같아서 첨부했어요.
보기만 해도 보호종이란 느낌이;;
나도 수정초 정말 신기해요. 산이 좋아 가시는 분들 중에 은근 산에서 뭔가 떼어오시는 분들이 많은 듯(훼손)..눈으로만 보고 오시면 좋을 텐데 말이죠.좋은 정보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정말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