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이구요 저는 정말 많이 노력했지만 여자친구입장에선 약속을 잘 안지킨다고 오해하게되서 이번주 월요일에 헤어졌지만.. 제 자신을 더 채찍질하고 다듬어서 수능끝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131일 남은 입장에서 너무 멀고 힘들고 초조한게 사실이라 어쩔줄 몰라하는건 사실입니다 괜찮으시다면 한마디씩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아 각설하구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행운목의 꽃말이 약속을 이행하다 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볼때마다 눈물이나지만 잘 키워서 꽃이 피는것도 보고 이렇게 노력해왔다고 그녀와 다시 얘기하고싶습니다  이렇게 수경재배식으로 받았는데 어떻게 키워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