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분을 키워본적이 한번도 없는데요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다육이 화분을 받게되서 잘키워보려고
화분까지 바꿔줬는데 이사하다가 저렇게 대참사가 났어요ㅠㅜ
원래 3줄기가 있었는데 하나만 멀쩡하구
하나는 아예 꺾이고 뽑혀버리고
하나는 저렇게 시들시들해서 혹시 살아날까해서 그냥 뒀어요
내일 꽃집에 들고가서 흙도 다시 채우고 커피찌꺼기도 뿌려주려고하는데 시들한거 살아나는데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저 화분안에 다른모양의 다육이 하나를 더 심고싶은데
괜찮겠죠?
마지막으로 커피찌꺼기가 화분에 좋은 비료가 된다는데 블로그마다 사용방법이 다르고 잘못하면 곰팡이가 핀다고해서요
(어디선 꼭 발효시켜야한대고 어디서는 그냥 뿌리기만 하면된다고하고 흙에 섞어야한다고...;; )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육이 잘 키우는 팁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부탁드릴께요^.^
잎을 잘라서 하루이틀 말린 후 심어도 됩니다. 그걸 잎꽂이라고 하지요. 혹시 모르니 잎꽂이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다육은 물을 20~30일에 한번 주고 바람과 햇빛이 충분히 있어야 잘자랍니다.
저정도면 충분히 살릴수 있겠네요. 잘 기르실려면 환경에 적응시키는게 제일 좋은 답입니다. 햇빛 많이 드는곳에 두시고 방치해두세요. 비가 많이오면 들여놓구요. 장마같은게 아니면 딱히 안들여도 됩니다. 빗물이 수독물보다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