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 저번주에 꽃이피었습니다 열매가 열릴까말까 꽃가루는 어떻게 옮기지!?
하고 갈팡질팡하다 잊고지낸사이에 방울토마토는 열매를 맺어버렸습니다
첫 열매의 기쁨이란 .. 종일 방울토마토를 보러 베란다를 들락거렷습니다
6.30 첫번째 사진이후로는 오늘의 사진입니다
아직 꽃이 피려고 꽃망울이 올라오고있는 가지도보입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피어줬으면 사진찍기에 좋았겟지만 방울토마토는 아래로자라니..
그래도 꽃사진을 남기고싶어서 힘겹게 아래서위로 사진을찍었습니다 폰카라 화질이 그닥이네요..
두그루가있지만 한그루는 성장이 멈춘상태입니다
그상태에서 꽃을피우긴햇지만 .. 햇빛이 안드는거같아 옮겨심어줬더니 시들시들해지면서 잎이 노래지네요..
안타깝습니다 ..
그래도 남은 한그루라도 엄청 커져서 기분이 매우좋습니다
빨리 익어서 달콤새콤한맛을 볼수있엇으면 좋겟습니다
내일부터 장마라던데.. 방울토마토가 안터지길 빕니다 ..ㅠㅠ
열매에 직접 비가 닿지 않으면 왠만해선 안 터집니다. 걱정 하지 마세요.
수정을 잘해주시면 더욱 많이 열매를 맺을거애요~~~ 씨앗에서 키우기까지 오래 기다리샸겠습니다 ㅎ
이사진을보니 초등학교떄 토마토 딸기 스티로폼상자에다가 키웠을때가 생각이나네요 ㅜㅜ..
멋지다..
감사합니다 ㅎㅎ
가지치기 않하셨네요..... 지금 겉순이 마니 자랏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