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빌라앞 화단에 그냥 잔디만 심었었는데... 올해는 이것 저것 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기본적 세팅을한 5월말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이 어느 정도 윤곽이 갖춰진 6월말 사진입니다.

같은 구도로 찍어야 하는데 빌라 앞이다 보니 자꾸 차들이 주차를...-_-;;

(사진 1,2번) 제일왼쪽이 댕강나무~그사이이 잔디 장미, 무궁화 (적단심계), 박하(화단에 개미가 많아서..;;) 그리고 나무수국입니다. 화단 앞쪽은
몇년전에 심은 안개꽃이 버티고 버티더니 올해는 화단을 점령했네요..^^;;

사진 3,4번은 빌라의 오른쪽 화단인데 여긴 왼쪽화단보다 좀 넓은편이죠... 작년까진 제가 신경을 안쓰다가 올해부턴 제가 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 화단 중간에 개복숭아 나무가 떡하니 있어서 좀 애매해서,,,, 복숭아를 중심으로 왼쪽으로는 코스모스와 백일홍을, 복숭아 오른쪽에는 해바라기, 옥수수, 콩 을 심었습니다. 녹비작물겸...-_-;;

심을때 예상은 옥수수대를 타고 올라가는 콩 !!!! 그 뒤쪽의 해바라기  뭐 이런 구도였는데.....  콩이 제일 빨리 자란다는게 함정....ㅡ,.ㅡ;;;

옥수수가 좀 자라면 다시 한번 찍어봐야할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