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버려진 친군데 엄마가 불쌍하다고 데려왔습니다.메마른 가지만 있어서 숨은 쉬고있나 싶었는데 날 따땃해지니 생존신고하네요:)딱딱한 가지에서 말랑한 녹색가지가 이어서 나오는게 신기합니다. 근데 굵은 가지에선 새 가지가 안나오던데 그럼 굵은 가지는 더이상 안 자라나요?아님 다시 잘 잘라주면 자랄까요?
주간은 잘려서 더 키가 크지 못하니, 옆에서 난 측지중 건실한 것을 세워서 주간으로 쓰세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