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 큰 식물은 못키우고 이렇게 조그만 애들만 키우고 있습니다.큰 애들은 집안에는 못들이고 산에서 길에서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지요.자취방에 햇빛이 잘 안들어와서 햇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는 시간을필사적으로 맞춰서 겨우겨우 햇빛 먹이고 있습니다^^ㅋ
저도 저렇게 필사적으로 창가에 놓고 키워본적 있는데 해를 못보니까 자꾸 웃자라서 마음이 아팠던 적이 있어요ㅜㅜ 글쓴님 식물은 예쁘게 자랐음 좋겠네요
ㄴ네 저도 잠깐 일주일 여행갔다온 사이에 웃자라 있더라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