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 이모냥이라 사진을 올릴수가 없네요ㅠㅠ탁한 도시를 뚫고나와 숲속을 거니는 것 같은 느낌의 식물갤입니다. 이런 곳을 알아 너무 기쁘네요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께서 어디서 나무토막을 구해왔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행운목이라더군요. 살아는 있는데 그냥 나무토막의 모습이고...더군다나 식물은 키우는 족족 죽어서..행운목은 어떻게 키우나요??
행운목의 용도는 그 나무통 위에 마늘같은거 올려놓고 빻는것 또는 위에 장작올리고 패는것입니나
물에 잘 담궈두시고 자주 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