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짜기나 숲속에서 자란다.덩굴지는 줄기는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른다.
가지 속의 수는 흰색이며 꽉 차 있다.
잎 앞면은 륏부분 또는 전체가 흰색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꽃이 지고 열매가 익어 갈 무렵이면 다시 녹색잎으로 돌아간다.
열매는 혓바닥을 찌르는 듯한 맛이 있고 달지 않아 먹을 수가 없어 \'개다래\'라 한다.
산골짜기나 숲속에서 자란다.덩굴지는 줄기는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른다.
가지 속의 수는 흰색이며 꽉 차 있다.
잎 앞면은 륏부분 또는 전체가 흰색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꽃이 지고 열매가 익어 갈 무렵이면 다시 녹색잎으로 돌아간다.
열매는 혓바닥을 찌르는 듯한 맛이 있고 달지 않아 먹을 수가 없어 \'개다래\'라 한다.
오잉?? 개다래..군요?? 전 잎이 저렇게 하얗게 되는 것은 세상에 삼백초..하나뿐인줄 알고..ㅋㅋ 누가 식갤에 물어봤으면 분명 제가 습자지 지식으로 삼백초!! 라고 답을 했을텐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