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듣게 되서 한번 와봄.
역시 들은대로 분위기가 신선한듯..
우리 엄마 꽃 좋아해서 화분이 정말 많음...
맨날 내가 들락날락 옴겨야됨 ㅠㅠ..
한 15~20 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는 정말 무거운 것도 있음.
그런거 한 번 옴길때 마다 허리가 장난이 아님..
그래서 난 꽃 키우는게 싫음.
솔직히 재미도 없음. 자라는 것도 엄청 늦게 자라고, 엄마는 꽃 냄새 좋다고 하는데
나는 별로;;; 오히려 군대에서 여름되면 예초기 땀뻘뻘 힘들리면서 돌리면 역겨운 풀냄새 난거 기억밖에 안남...
여튼 전 그렇다구요... 제 솔직한 심경을 여기에다 담아봤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