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이 초중고 영•수학학원이 있고 집앞 골목에서 100m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는데요..

비어 있는 화단에 애들이 쓰레기 버리고 심한경우는 음식물 쓰레기 까지 무단 투기 하고 있어요..ㅠㅠ
제일 심한 쓰레기는 음식물 하고 담배꽁초에요..

문제는 화단이 음지에 있어서 잡초만 겨우 자라고 있는 상황이에요..ㅠㅠ

오늘 나오는데 누가 치킨 먹고 음식물 쓰레기를 보이는 그대로 화단에 무단 투기하고 사라졌어요..

음지에서 잘자라는 나무..? 라도 심으면 이게 덜할까요..?

워낙에 개념없는 사람들이 심어놓은 나무에 뭔짓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ㅠㅜ.. 그리고 그만한 나무도 사실 모르겠구요.

아직 대학생이라 돈이 많이 없어서 적당한 가격의 나무를 구할수 있을지도 걱정이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