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관곡지에서 연꽃 출사가 있었습니다.
뚱이엄마님, 친구분, 대로님, 한결마음님, 하늘님, 그리고 저...
오시기로 한 자산홍님은 폭우로 인해 함께 하실 수 없었는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오늘도 뚱이엄마님이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 주셔서
초복날 관곡지에서 보신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정향풀은 잘 담으셨는지요.
집에 일이 있어 먼저 와야하는 제 마음은
무척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