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연꽃필때면 잊지 않으시고 불러주시는,

대로님, 고맙습니다. 한결님, 우드맨님, 근무중에 와 주신 지노키님,

너무 고맙구요. 비 때문에 못오신 자산홍님, 아쉬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