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서 그런지 버섯(?)이 화분에 같이 피어 났는데..

이게 무슨 버섯(?)일까요?..

당황 스럽게도 하루만에 나타 났다가...하루만에 사라지고를 몇일째 반복하네요..하루 만에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자라는지 놀랍더군요..
나타 났다가 사라졌다를 반복하는게..거의 곤충이 머리 드밀었다가..다음 날은 땅 속으로 들어가는 수준이네요..

그것도 2개다 똑같은 자리에서 나타 났다가..

다음 날  아침에 보면 아애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날 출근 했다가 퇴근해서 보면 다시 나타나 있는 것을 반복하네요..

화분에 버섯이 피는 것은 이게 처음인데..거의 외계생물을 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