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는 타래난초가 유난히 풍년이더군요.나비까지 합세하니 더욱 아름다웠습니다.우드맨님이 저에게 씨를 뿌려놓았느냐고 조크를 던졌는데하여간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은 철이 늦은 듯 아랫쪽은 이미 시드는 중이었습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꽃이 나는게 신기하네요 ㅎ
타래난초, 혼자만으로도 예쁜데 나비와 함께하니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대로님,덕분에 풍년인 타래난초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흰나비와 노랑나비들이 쌍쌍이 날아와서 화면을 더 아름답게 장식하네요.
우왕!!! 대~~~박!!! 타래난이 이렇게 떼거지로..?? 모여있는 것은 첨 봅니다. ㅋ~ 우산과 나비와 초록빛과 빗방울과 대로님의 심미안이 모이니 이렇게나 아름다운 명품이 탄생했네요~~ 짱입니다요!!!ㅎㅎㅎ
덕분에 타래난초 구경은 몇 년치 해 놓은 것 같습니다.^^ 무리지어 핀 타래난초가 기가막힙니다.
대로님 넘 오랜만에 오셨습니다...윗지방으로 비가많이 왔다고 전해옵니다...비피해는 없이 건강유의하세요 시방 호방지방은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