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집에서 키웠던 식물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사진도 못 구했구요...ㅜㅜ

일단 설명 드리자면,

꽃이 무척 독특하게 생겼습니다.

하얀 꽃잎(꽃받침?)이 네모 형태로 몽우리 졌다가

그게 피어나면 새빨간 수술(꽃?) 같은게 삐죽 튀어나오는 꽃이었습니다.

키는 30cm 내외였던 것 같구요.

꽃이 지면 검고 동그란 토끼똥 모양의 무엇인가가 열렸구요.


이름도 모르는 꽃을 찾으려니 막막하네요.

능력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사진은 30년 넘게 한해도 거르지않고 꽃을 피워준 우리집 수국과 우체통에 새로생긴 이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