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인지 톡토기인지 너무 작아서 모르겠어요....

하얗고 1~2mm 정도 사이즈인데

이건 뭐 현미경으로 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생겼는지 감도 안잡히네요

벽어연이랑 프리티랑 을녀심이랑 래테지아랑 다같이 키웠는데

벽어연이 물을 워낙 좋아해서 바로 옆에 있던 레테지아가

환경이 안맞아서 그런건지 응애인지 색이 좀 어둡고 상태가 안좋아 보이네요....


응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