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몇년전부터 식물들을 사모으기 시작하셨어요
분재,소나무,석란,꽃,나무 등등 ㅠㅠㅠㅠ
아예 배란다에 흙퍼다놓고 미니정원을...
그래도 여태 개미 한마리 집에서 본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아는분께 비싼나무 받으셨다며 가져온게 문제예요
꽤 큰데 그 흙속에 개미집이 있었나봐요 숲에서나 볼법한 손톱만한 개미들;;;;
며칠전부터 거실을 점령해서 난리도 아닌데 죽여도 정말 끝이 없네요ㅠㅠ
이거 개미집있던 그 분재만 버리면 더이상 개미가 안나올까요??
아니면 이미 저희집에 보금자리를 터놓은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