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원예용 흙을 사 분갈이에 썼는데 흙이 굉장히 물이 안빠지는 흙.. 물도 일주일에 한번 소량 주는데도 과습이 걸릴 정도에요. 오늘 놀이터 가져가서 모래랑 섞어줬는데 어휴, 그냥 몇천원 더 주고 화원에서 흙 사다가 쓰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제가 관리스킬이 부족한건지...
댓글 1
원예용 흙중에 조제성분에 따라 보수력이 엄청 좋은 것이 있어요(아마도 코코피트인가 싶음). 그 재료가 많이 들어간 흙은 잘 마르지 않고 오래 촉촉함을 유지하죠.조제별로 종류가 있으니 키우는 식물에 따라 잘 고르시면 될 듯.그리고 다이소에서 파는 흙은 소포장에 편리한 대신 약간 비싼 편이라고 생각했는데..꽃시장에서 원예용상토 10리터짜리 2000원임.인터넷 쇼핑몰은 아주 조금 더 싼듯하고요
원예용 흙중에 조제성분에 따라 보수력이 엄청 좋은 것이 있어요(아마도 코코피트인가 싶음). 그 재료가 많이 들어간 흙은 잘 마르지 않고 오래 촉촉함을 유지하죠.조제별로 종류가 있으니 키우는 식물에 따라 잘 고르시면 될 듯.그리고 다이소에서 파는 흙은 소포장에 편리한 대신 약간 비싼 편이라고 생각했는데..꽃시장에서 원예용상토 10리터짜리 2000원임.인터넷 쇼핑몰은 아주 조금 더 싼듯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