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다음 물을 단 한번도 주지 않았는데
총 세개가 같이 심어져 있던 비모란중 두개가 무르더니 위에 꽃도 물러서 다 흘러내릴 정도로 썩고 말았어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일단 인터넷에서 찾아봐서 선인장을 다 뽑았습니다.
이미 두개는 죽었고요ㅠㅠ
그리고 한개의 비모란만 남았는데 뿌리가 반이상 석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칼을 사와서 뿌리썩은 곳을 잘라주었습니다.
근데 찾아보니까 소독을 해야한다던데 소독을 안했어요ㅠㅠ
그리고 깔끔하게 자르려고했지만 제 마음대로 안되서 결과적으로 한번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소생 가능성이 있는건가요?ㅠㅠ
제발 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미안해요ㅠㅠ 왜그런걸까요?
찾아보니 장마나 습기가 원인이 될 수 있다는데 그것 때문인가요? 정말 너무 마음이 아파요ㅠㅠ
그리고 한가지 더 비모란 옆에 있는 이 식물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이것도 선인장과인가요? 제 비모란 옆에도 있는데
이름을 도저히 모르겠고, 이것또한 뽑아서 말려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멀쩡하거든요.. 일단 비모란 뽑는김에 다 뽑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제 선인장들을 살리고 싶어요
폰이라 사진은 안보이지만 습기때문이 맞는거같네요 물을 안주셨다고 하시니.. 그리고 썩을곳을 잘라낸 후 이틀정도 햇빛에 끄들끄들하게 말렸다 심어보세요 소독하는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같이있던 식물은 같은 다육이로 생각되는데 잎이나 뿌리에 이상이 없으면 딱히 건들필요는 없을거에요
감사합니다.ㅠ 근데 이미 다육이도 뽑아버렸어여ㅠㅠ 지금 흙을 구할 데가 없는데 내일 흙을 구해서 심어도 죽지 않겠죠? 제발 둘다 잘 살아났으면 좋겠어요ㅠㅠ
이미 과습으로 죽은 흙에 다시 다육이를 묻었다가 또 다육이까지 썩을까봐 그 흙에는 못심겠어요ㅠㅠ 내일까지 잘 버텨줬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