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토막에 풀 몇개 매달려있었는데.

아버지가 물도 주고 애지중지하시길래 왜그러나 했는데

몇개월뒤에 이렇게 바뀜 ㅋㅋ

이거 이름이 뭐에요 ㅋㅋ 신기함

나도 이런거 키우고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