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복중날씨에 그나마 백합의 향기가 있어서 잠시 향내에 취해봅니다 흑백 길고양이의 머루알같은 눈동자가 애잔합니다.
뚱이엄마(39.7)2013-07-21 12:34
우오!!! 4번 나비~5번 나비~ 둘다 대박 머찜요.^^ 제 눈엔 실없이 접시꽃 당신이 애잔하네요. 이쁘기도 엄청 이쁘구요. 백합은 사진이 너무나 선명해서 마치 그림 같아요. 이쁜건 당연해서, 뭐. 근데 저 백합..엄청 비싸더라구요..??(앗!! 뻘소리..ㅋㅋㅈㅅ)ㅎㅎㅎ
자산홍(121.167)2013-07-21 18:33
접시꽃이 곱습니다. 백합향기가 장맛비를 뚫고 이곳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나비가 살포시 앉아 있는 벌개미취 색감이 아주 예쁩니다. 길고양이 포즈가 우드맨님 몇 번 본것 같은 자세입니다.
사랑이(211.54)2013-07-22 09:50
백합향기에 취할수 있죠 왠 길냥이가 우리손자는 애기냥이 하나 입양했어요 이름도 영어이름이니 하도어려워서 부를수도 없네요 2개월된 냥이입니다
푹푹 찌는 복중날씨에 그나마 백합의 향기가 있어서 잠시 향내에 취해봅니다 흑백 길고양이의 머루알같은 눈동자가 애잔합니다.
우오!!! 4번 나비~5번 나비~ 둘다 대박 머찜요.^^ 제 눈엔 실없이 접시꽃 당신이 애잔하네요. 이쁘기도 엄청 이쁘구요. 백합은 사진이 너무나 선명해서 마치 그림 같아요. 이쁜건 당연해서, 뭐. 근데 저 백합..엄청 비싸더라구요..??(앗!! 뻘소리..ㅋㅋㅈㅅ)ㅎㅎㅎ
접시꽃이 곱습니다. 백합향기가 장맛비를 뚫고 이곳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나비가 살포시 앉아 있는 벌개미취 색감이 아주 예쁩니다. 길고양이 포즈가 우드맨님 몇 번 본것 같은 자세입니다.
백합향기에 취할수 있죠 왠 길냥이가 우리손자는 애기냥이 하나 입양했어요 이름도 영어이름이니 하도어려워서 부를수도 없네요 2개월된 냥이입니다